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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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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투신자 늘어도 사망자는 감소…작년 구조율 97%

한강 투신자 늘어도 사망자는 감소…작년 구조율 97%
입력 2015-02-13 09:51 | 수정 2015-02-13 10:01
한강 투신자 늘어도 사망자는 감소작년 구조율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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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에 투신하는 사례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실제 사망자는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에 투신하거나 투신 시도를 한 경우는 지난 2010년 193명에서 지난해 396명으로 2배 늘었지만 같은 기간 사망자는 87명에서 11명으로 줄었습니다.

    구조율도 지난 2010년 55%에서 CCTV 감시시스템이 도입된 2012년을 기점으로 크게 올라 지난해에는 9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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