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원
박성원
'통영함 시험평가서 조작' 해군 예비역 소장 구속
'통영함 시험평가서 조작' 해군 예비역 소장 구속
입력
2015-03-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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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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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 탑재장비의 시험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예비역 해군 소장 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임씨의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구속 수사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은 해군본부에서 근무할 당시 통영함에 장착할 음파탐지기의 시험평가결과서를 허위로 작성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임씨의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구속 수사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은 해군본부에서 근무할 당시 통영함에 장착할 음파탐지기의 시험평가결과서를 허위로 작성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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