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정민
이정민
식약처, 어린이날 페이스페인팅 '감염조심'
식약처, 어린이날 페이스페인팅 '감염조심'
입력
2015-05-04 13:47
|
수정 2015-05-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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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할 때 부작용이나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식약처는 페이스 페인팅 붓은 여러 명에게 사용돼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눈 주위나 상처 부위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피부가 연약해 페이스 페인팅 물감이 가려움, 따가움, 발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페이스 페인팅 붓은 여러 명에게 사용돼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눈 주위나 상처 부위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피부가 연약해 페이스 페인팅 물감이 가려움, 따가움, 발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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