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국현
조국현
"이혼, 별거 등 여성, 건강수명 낮아"
"이혼, 별거 등 여성, 건강수명 낮아"
입력
2015-05-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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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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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별거, 무직, 저소득 상태의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과 비교해 '온전히 건강한 상태로 살아갈 수 있는 평균 년수'를 말하는 건강수명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 결과 20세 여성 기준 건강수명은 이혼이나 별거를 한 경우 53.75세로 결혼을 했을 때의 60세보다 낮았습니다.
교육 수준별로 살펴봤을 때 20세 여성의 건강수명은 중졸 이하의 경우 59.49세인 반면, 대졸 이상은 62세로 낮은 교육수준이 건강수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 결과 20세 여성 기준 건강수명은 이혼이나 별거를 한 경우 53.75세로 결혼을 했을 때의 60세보다 낮았습니다.
교육 수준별로 살펴봤을 때 20세 여성의 건강수명은 중졸 이하의 경우 59.49세인 반면, 대졸 이상은 62세로 낮은 교육수준이 건강수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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