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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준희

2년간 여성 허벅지 몰카 찍은 로스쿨생 입건

2년간 여성 허벅지 몰카 찍은 로스쿨생 입건
입력 2015-05-26 16:48 | 수정 2015-05-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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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성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지방대 로스쿨 재학생 31살 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북 지역 로스쿨에 다니는 한 씨는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근처에서 카메라가 내장된 MP3 플레이어를 종이 가방에 숨기고 에스컬레이터를 오르는 여성의 허벅지를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압수한 노트북에서는 2013년부터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사진 수백 장과 동영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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