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경희
이경희
김제 아파트에서 40대 가장 숨진 채 발견
김제 아파트에서 40대 가장 숨진 채 발견
입력
2015-07-2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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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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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쯤 전북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에서 45살 배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공공기관에 다니는 배씨가 최근 업무로 감사를 받았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공공기관에 다니는 배씨가 최근 업무로 감사를 받았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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