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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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승하차 전 출발 · 무정차 통과' 가장 불만"
"서울 버스 '승하차 전 출발 · 무정차 통과' 가장 불만"
입력
2015-09-18 09:24
|
수정 2015-09-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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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은 시내버스가 승객이 타거나 내리기도 전에 출발하거나 정류장에 서지 않고 통과하는 데 가장 큰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이 서울시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이후 올 7월까지 서울 시내버스와 관련해 접수된 교통불편 신고는 3만 8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승·하차 전 출발과 무정차 통과 관련이 2만 2천여 건으로 57%를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불친절 신고, 난폭 운전, 정류소 외 승·하차 신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이 서울시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이후 올 7월까지 서울 시내버스와 관련해 접수된 교통불편 신고는 3만 8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승·하차 전 출발과 무정차 통과 관련이 2만 2천여 건으로 57%를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불친절 신고, 난폭 운전, 정류소 외 승·하차 신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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