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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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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온라인 접속량 폭주로 장애 현재 예매·환불 불가
CGV 온라인 접속량 폭주로 장애 현재 예매·환불 불가
입력
2015-09-28 19:05
|
수정 2015-09-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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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상영관 CJ CGV 온라인 접속량이 폭주하면서 예매·환불 서비스가 6시간 20분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CGV에 따르면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 낮 12시10분부터 오후 6시 30분 현재까지 CGV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영화를 보려거나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영화 예매권을 환불하려는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CGV 측은 현재 서버증설 작업 중이며, 현장에서 티켓판매기와 창구를 완전가동해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예매 취소를 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영화예매티켓 절차'에 따라 환불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화예매티켓 절차에 따른 환불을 비롯해 예매 확인이 되지 않아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고객은 CGV 고객센터(☎1544-1122)로 문의하면 됩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영화를 보려는 예매 관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애가 나타난 것이라고 CGV는
밝혔습니다.
조성진 CGV 홍보팀장은 "크리스마스 날이 예매·환불 온라인 접속량이 가장 많을 때"라면서 "오늘 CGV 온라인 접속량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보다도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주말 사흘간(25∼27일) 전국적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본 관람객은 총 331만7천129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 주말을 기준으로 전주(263만2천101명)와 2주전(173만2천748명)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CGV에 따르면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 낮 12시10분부터 오후 6시 30분 현재까지 CGV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영화를 보려거나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영화 예매권을 환불하려는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CGV 측은 현재 서버증설 작업 중이며, 현장에서 티켓판매기와 창구를 완전가동해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예매 취소를 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영화예매티켓 절차'에 따라 환불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화예매티켓 절차에 따른 환불을 비롯해 예매 확인이 되지 않아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고객은 CGV 고객센터(☎1544-1122)로 문의하면 됩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영화를 보려는 예매 관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애가 나타난 것이라고 CGV는
밝혔습니다.
조성진 CGV 홍보팀장은 "크리스마스 날이 예매·환불 온라인 접속량이 가장 많을 때"라면서 "오늘 CGV 온라인 접속량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보다도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주말 사흘간(25∼27일) 전국적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본 관람객은 총 331만7천129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 주말을 기준으로 전주(263만2천101명)와 2주전(173만2천748명)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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