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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5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305
이대호 5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305
입력
2015-08-30 20:52
|
수정 2015-08-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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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방망이가 다시 침묵했다.
이대호는 3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닛폰햄 파이터스와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삼진도 두 차례나 당했다.
닛폰햄과 28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1볼넷)로 물러난 이대호는 전날 3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하나를 얻었지만 하루 만에 다시 안타없는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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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최근 5경기에서 18타수 2안타(1홈런)를 때리고 볼넷 세 개를 얻는데 그치며 주춤한 모습이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9에서 0.305로 떨어졌다.
소프트뱅크와 닛폰햄은 12회까지 가는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2-2로 비겼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1,2루의 득점 찬스에서 닛폰햄 선발인 오른손 투수 나카무라 마사루와 첫 대결을 벌여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서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 2사 1루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이대호는 2-2로 맞선 8회말에 다시 선두타자로 방망이를 들고 닛폰햄 세 번째 투수인 우완 하쿠무라 아키히로와 상대했으나 이번에도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상대 다섯 번째 투수인 우완 마스이 히로토시와 마주친 10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는 다시 한번 루킹 삼진을 당했다.
이대호는 3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닛폰햄 파이터스와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삼진도 두 차례나 당했다.
닛폰햄과 28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1볼넷)로 물러난 이대호는 전날 3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하나를 얻었지만 하루 만에 다시 안타없는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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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최근 5경기에서 18타수 2안타(1홈런)를 때리고 볼넷 세 개를 얻는데 그치며 주춤한 모습이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09에서 0.305로 떨어졌다.
소프트뱅크와 닛폰햄은 12회까지 가는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2-2로 비겼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1,2루의 득점 찬스에서 닛폰햄 선발인 오른손 투수 나카무라 마사루와 첫 대결을 벌여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서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 2사 1루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이대호는 2-2로 맞선 8회말에 다시 선두타자로 방망이를 들고 닛폰햄 세 번째 투수인 우완 하쿠무라 아키히로와 상대했으나 이번에도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상대 다섯 번째 투수인 우완 마스이 히로토시와 마주친 10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는 다시 한번 루킹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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