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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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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정규리그 MVP에 고려대 문성곤
대학농구 정규리그 MVP에 고려대 문성곤
입력
2015-10-15 19:49
|
수정 2015-10-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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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포워드 문성곤(22·196㎝)이 2015 남녀대학농구리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1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5 남녀대학농구리그 시상식에서 문성곤은 대학팀 감독들의 투표로 선정된 정규리그 MVP에 뽑혀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올해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상위 순번 지명이 유력한 문성곤은 이달 초 중국에서 끝난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연세대 정성호(22·194㎝)가 우수선수상, 동국대 변준형(20·188㎝)이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여대부 정규리그 MVP에는 용인대 조은정(22·170㎝)이 선정됐다.
남대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휩쓴 고려대는 시상금 2천500만 원을 받았다.
1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5 남녀대학농구리그 시상식에서 문성곤은 대학팀 감독들의 투표로 선정된 정규리그 MVP에 뽑혀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올해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상위 순번 지명이 유력한 문성곤은 이달 초 중국에서 끝난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연세대 정성호(22·194㎝)가 우수선수상, 동국대 변준형(20·188㎝)이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여대부 정규리그 MVP에는 용인대 조은정(22·170㎝)이 선정됐다.
남대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휩쓴 고려대는 시상금 2천5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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