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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반군 "데발체베 전투서 정부군 3천명 이상 사망"
우크라 반군 "데발체베 전투서 정부군 3천명 이상 사망"
입력
2015-02-2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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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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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동부 데발체베에서 벌어진 정부군과 친러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이 반군의 승리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전사자 규모를 놓고 양측이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반군 측은 데발체베가 수중에 들어왔다며 정부군 전사자가 3천 명에서 3천5백 명에 이른다고 주장한 반면 우크라이나 정부 측은 숨진 정부군은 14명이고 172명이 부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동안 데발체베를 장악하고 있던 정부군은 휴전 협정에도 불구하고 반군의 공격이 거세지자 퇴각에 나섰다 상당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군 측은 데발체베가 수중에 들어왔다며 정부군 전사자가 3천 명에서 3천5백 명에 이른다고 주장한 반면 우크라이나 정부 측은 숨진 정부군은 14명이고 172명이 부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동안 데발체베를 장악하고 있던 정부군은 휴전 협정에도 불구하고 반군의 공격이 거세지자 퇴각에 나섰다 상당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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