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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서 열기구 추락…관광객 18명 부상
터키 카파도키아서 열기구 추락…관광객 18명 부상
입력
2015-06-2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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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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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유명 관광지인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18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열기구가 전기선에 충돌한 뒤 새어나온 압축가스로 엔진에 불이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열기구에는 중국인 14명을 비롯해 미국, 그리스인 등이 타고 있었으며 중상자는 없고 대부분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터키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열기구가 전기선에 충돌한 뒤 새어나온 압축가스로 엔진에 불이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열기구에는 중국인 14명을 비롯해 미국, 그리스인 등이 타고 있었으며 중상자는 없고 대부분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터키 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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