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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에서 백아연으로, JYP 여가수들 1위 바통터치
트와이스에서 백아연으로, JYP 여가수들 1위 바통터치
입력
2016-05-24 13:20
|
수정 2016-05-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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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가수들이 음원차트 정상을 바통 터치했다.
24일 공개된 백아연의 신곡 '쏘쏘'는 차트 정상에서 '롱런'한 트와이스의 '치어 업'을 밀어내고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JYP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연이와 트와이스. 이건 진짜 순전히 트와이스의 예상 밖 롱런이 빚어낸 실수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백아연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곡 또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여서 기대를 모았다.
반면 트와이스는 '치어 업'을 공개한 지난 4월 25일 차트 정상에 오른 뒤 잠시 순위가 떨어졌다가 역주행을 하며 이달 7일부터 정상을 재탈환해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끌었다.
JYP 가수 간 경쟁은 이미 한차례 펼쳐졌다. 지난해 박진영의 곡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밀어내고 1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24일 공개된 백아연의 신곡 '쏘쏘'는 차트 정상에서 '롱런'한 트와이스의 '치어 업'을 밀어내고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JYP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연이와 트와이스. 이건 진짜 순전히 트와이스의 예상 밖 롱런이 빚어낸 실수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백아연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곡 또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여서 기대를 모았다.
반면 트와이스는 '치어 업'을 공개한 지난 4월 25일 차트 정상에 오른 뒤 잠시 순위가 떨어졌다가 역주행을 하며 이달 7일부터 정상을 재탈환해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끌었다.
JYP 가수 간 경쟁은 이미 한차례 펼쳐졌다. 지난해 박진영의 곡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밀어내고 1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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