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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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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대금 멋대로 깎은 포스코켐텍에 과징금 1억3천
하도급대금 멋대로 깎은 포스코켐텍에 과징금 1억3천
입력
2016-03-27 13:50
|
수정 2016-03-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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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화학 계열사인 포스코켐텍이 하도급 대금을 부당하게 깎았다가 적발돼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포스코켐텍이 하청업체들의 성과를 자체 평가해 벌칙 명목으로 지급했던 대금을 돌려받거나, 납품가를 부당하게 깎은 사실을 적발했다며, 과징금 1억3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포스코켐텍은 공정위 조사가 시작되자 하청업체에서 환수했던 대금 1억 천500만원을 다시 돌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포스코켐텍이 하청업체들의 성과를 자체 평가해 벌칙 명목으로 지급했던 대금을 돌려받거나, 납품가를 부당하게 깎은 사실을 적발했다며, 과징금 1억3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포스코켐텍은 공정위 조사가 시작되자 하청업체에서 환수했던 대금 1억 천500만원을 다시 돌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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