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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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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무손실 '고온 초전도체' 원리 규명에 접근
전력 무손실 '고온 초전도체' 원리 규명에 접근
입력
2016-04-14 02:08
|
수정 2016-04-1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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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이진호 연구팀이 미국 코넬대 연구팀과 함께 자기부상 열차나 송전 설비에 활용할 수 있는 고온 초전도체의 전자 분포를 실제로 촬영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고온 초전도체는 전기 저항이 사라지는 '초전도현상'이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생기는 물체로, 복잡한 내부 구조 때문에 과학자들이 작동 원리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 온라인판에 실린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장기적으로 상온 초전도체를 찾고 관련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고온 초전도체는 전기 저항이 사라지는 '초전도현상'이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생기는 물체로, 복잡한 내부 구조 때문에 과학자들이 작동 원리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 온라인판에 실린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장기적으로 상온 초전도체를 찾고 관련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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