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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전준홍

추석 자동차사고, 연휴 전날과 명절 당일 급증

추석 자동차사고, 연휴 전날과 명절 당일 급증
입력 2016-09-11 14:20 | 수정 2016-09-11 14:25
추석 자동차사고 연휴 전날과 명절 당일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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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 중, 연휴시작 바로 전날과 명절 당일에 자동차 사고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2015년 사이 추석 연휴기간 하루 평균 자동차 사고는 1만 1천 건이었지만, 추석 연휴 전날은 1만 4천여 건, 추석 당일은 약 1만 2천 건으로 각각 23%, 3%가량 늘었습니다.

    또 연휴기간 전체 사고 건수는 평상시보다 줄지만 차량 탑승자가 많다 보니 하루 평균 사고 피해자는 5천300여 명으로 평소보다 20%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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