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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구소 "북한 기아위험 세계 21위"

美연구소 "북한 기아위험 세계 21위"
입력 2016-10-12 10:14 | 수정 2016-10-12 10:17
연구소 "북한 기아위험 세계 2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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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민간단체인 세계식량정책연구소가 올해 북한의 기아 상태가 세계에서 21번째로 위험한 수준이라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연구소측은 '2016 세계 굶주림 지수' 보고서에서 북한 주민 10명 중 4명꼴로 건강을 유지할 만큼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위험한 식량 부족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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