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미희
김미희
질병관리본부, '설 연휴 뒤 독감 의심환자 수 급증'
질병관리본부, '설 연휴 뒤 독감 의심환자 수 급증'
입력
2016-02-11 18:05
|
수정 2016-02-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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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지나고 나서 독감 의심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고열과 기침 등 독감 의심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를 조사한 결과, 환자 1천 명당 41명으로, 이는 지난달 환자 1천 명 당 의심환자 수가 11명이었던 '유행 주의보 수준'을 뛰어넘은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본부 측은 "독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아직 증상이 없지만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사람들은 주사를 맞을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고열과 기침 등 독감 의심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를 조사한 결과, 환자 1천 명당 41명으로, 이는 지난달 환자 1천 명 당 의심환자 수가 11명이었던 '유행 주의보 수준'을 뛰어넘은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본부 측은 "독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아직 증상이 없지만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사람들은 주사를 맞을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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