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민
이재민
'트렁크 시신 유기' 김일곤 오늘 1심 선고
'트렁크 시신 유기' 김일곤 오늘 1심 선고
입력
2016-06-0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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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6-0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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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승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일곤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늘 오후 2시 서울 동부지법에서 열립니다.
김일곤은 지난해 10월 충남 아산에 있는 대형 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35살 주 모 씨를 납치한 뒤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승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지난달에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일곤이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없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김일곤은 지난해 10월 충남 아산에 있는 대형 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35살 주 모 씨를 납치한 뒤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승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지난달에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일곤이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없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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