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태윤
김태윤
슈퍼주니어 강인 음주 운전 사고 정식 재판받는다
슈퍼주니어 강인 음주 운전 사고 정식 재판받는다
입력
2016-07-25 16:43
|
수정 2016-07-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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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정식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강인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약식명령을 청구했으며, 서울중앙지법은 벌금형에 약식기소된 강인 사건을 형사7단독 재판부에 회부했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사안의 성격상 유무죄 여부나 양형을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적절하지 않느냐는 판단에 따라 정식 재판에 회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강인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약식명령을 청구했으며, 서울중앙지법은 벌금형에 약식기소된 강인 사건을 형사7단독 재판부에 회부했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사안의 성격상 유무죄 여부나 양형을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적절하지 않느냐는 판단에 따라 정식 재판에 회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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