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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사고로 50대 숨져, 운전자 3명 입건
뺑소니 사고로 50대 숨져, 운전자 3명 입건
입력
2016-10-26 22:57
|
수정 2016-10-2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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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행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4살 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그제 (24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53살 김 모 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후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사고 현장에서 숨졌고, 경찰은 전 씨와 함께 김 씨를 치고 지나간 운전자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그제 (24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53살 김 모 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후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사고 현장에서 숨졌고, 경찰은 전 씨와 함께 김 씨를 치고 지나간 운전자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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