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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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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달리던 화물차 화재, 7백만 원 피해

용인서 달리던 화물차 화재, 7백만 원 피해
입력 2016-10-31 15:42 | 수정 2016-10-31 15:45
용인서 달리던 화물차 화재 7백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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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 7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원삼면의 왕복 4차선 국도를 달리던 5톤짜리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백만 원 어치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꽃이 시작됐다"는 화물차 운전자 62살 이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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