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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 볼티모어 마차도,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주먹질' 볼티모어 마차도,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입력
2016-06-10 08:45
|
수정 2016-06-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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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주먹을 휘두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내야수 매니 마차도가 4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마차도에게 4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벌금 2천500달러의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마차도는 지난 8일 첫 타석 위협구에 이어 다음 타석에서는 몸에 맞힌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우완 강속구 투수 요다노 벤투라와 주먹다짐을 벌여 벤치 클리어링을 유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싸움의 원인을 제공한 벤투라에게도 9경기 출전 정지를 명령했다.
두 선수는 항소했다.
이에 따라 두 선수는 징계가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 계속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지난 5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슬러거 호세 바티스타에게 주먹을 날린 텍사스 레인저스 내야수 루그네도 오도어는 8경기 출전 정지에서 항소를 통해 7경기 출전 정지로 징계가 감경된 바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마차도에게 4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벌금 2천500달러의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마차도는 지난 8일 첫 타석 위협구에 이어 다음 타석에서는 몸에 맞힌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우완 강속구 투수 요다노 벤투라와 주먹다짐을 벌여 벤치 클리어링을 유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싸움의 원인을 제공한 벤투라에게도 9경기 출전 정지를 명령했다.
두 선수는 항소했다.
이에 따라 두 선수는 징계가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 계속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지난 5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슬러거 호세 바티스타에게 주먹을 날린 텍사스 레인저스 내야수 루그네도 오도어는 8경기 출전 정지에서 항소를 통해 7경기 출전 정지로 징계가 감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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