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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걸기' 미국대학농구 선수에 비난 봇물
'발 걸기' 미국대학농구 선수에 비난 봇물
입력
2016-12-23 07:57
|
수정 2016-12-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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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농구가 경기 도중 상대팀 선수에게 발을 건 듀크대 가드 그레이슨 앨런 때문에 시끄럽다.
그레이슨 앨런은 22일(한국시간) 앨런대와 경기에서 상대 선수가 골밑을 돌파하자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
듀크대는 이날 경기에서 72-61로 이겼지만 앨런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비난이 쏟아졌다.
듀크대의 마이크 시셰프스키 감독도 "(앨런의 행동은) 듀크대 농구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출장 정지를 비롯해 더 강한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시셰프스키 감독은 미국농구대표팀의 감독이기도 하다.
상대 선수의 발은 건 앨런은 경기 당시에는 매우 흥분한 모습을 보였지만 경기 뒤에는 상대팀 감독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런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내가 한 행동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머리를 숙였다.
그레이슨 앨런은 22일(한국시간) 앨런대와 경기에서 상대 선수가 골밑을 돌파하자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
듀크대는 이날 경기에서 72-61로 이겼지만 앨런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비난이 쏟아졌다.
듀크대의 마이크 시셰프스키 감독도 "(앨런의 행동은) 듀크대 농구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출장 정지를 비롯해 더 강한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시셰프스키 감독은 미국농구대표팀의 감독이기도 하다.
상대 선수의 발은 건 앨런은 경기 당시에는 매우 흥분한 모습을 보였지만 경기 뒤에는 상대팀 감독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런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내가 한 행동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머리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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