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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군, 이달초 남중국해서 또 '항행의 자유' 계획"
"美해군, 이달초 남중국해서 또 '항행의 자유' 계획"
입력
2016-04-03 06:06
|
수정 2016-04-0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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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이 영유권 분쟁 수역인 남중국해에서 이달 초 다시 항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건설한 인공섬으로부터 12해리 이내에 진입할 미 해군 군함의 종류와 항행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남중국해에 파견된 존 스테니스와 같은 항공모함이 아닌 더 작은 군함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중국이 건설한 인공섬으로부터 12해리 이내에 진입할 미 해군 군함의 종류와 항행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남중국해에 파견된 존 스테니스와 같은 항공모함이 아닌 더 작은 군함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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