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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프랑스 '누보로망' 작가 미셸 뷔토르 별세
1950년대 프랑스 '누보로망' 작가 미셸 뷔토르 별세
입력
2016-08-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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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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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누보로망' 거장인 소설가 미셸 뷔토르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89세인 뷔토르는 총 4편의 소설을 썼으며 1957년 르노도상을 수상한 '변경' 등은 한국에도 번역 출간됐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인 1950년대 유행한 누보로망은 기존 전통 소설 작법을 거부한 실험 소설 운동입니다.
향년 89세인 뷔토르는 총 4편의 소설을 썼으며 1957년 르노도상을 수상한 '변경' 등은 한국에도 번역 출간됐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인 1950년대 유행한 누보로망은 기존 전통 소설 작법을 거부한 실험 소설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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