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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에 세계 최대 해양보호구역 합의…한반도 7배
남극해에 세계 최대 해양보호구역 합의…한반도 7배
입력
2016-10-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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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0-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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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에 한반도 면적의 7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구역이 설정됩니다.
세계 24개국과 유럽연합은 오늘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 회의에서 남극해의 '로스해' 구역 약 15만㎢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앞으로 35년 동안 보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로스해는 남극해의 12%가량을 차지하며 펭귄과 고래, 바다표범 등 1천 종 이상의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세계 24개국과 유럽연합은 오늘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 회의에서 남극해의 '로스해' 구역 약 15만㎢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앞으로 35년 동안 보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로스해는 남극해의 12%가량을 차지하며 펭귄과 고래, 바다표범 등 1천 종 이상의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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