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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가사로 명예훼손"…래퍼 키디비, 블랙넛 고소
"랩 가사로 명예훼손"…래퍼 키디비, 블랙넛 고소
입력
2017-06-08 16:11
|
수정 2017-06-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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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래퍼 키디비(본명 김보미·27)가 자신의 이름을 거론하며 성적인 가사를 쓴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28)을 고소했다.
8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키디비는 블랙넛이 성적 수치심을 주는 가사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달 25일 고소장을 냈다.
사건은 이달 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배당됐다.
앞서 키디비는 지난 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이 몇몇 노래 가사에서 반복적으로 수치심을 줬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8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키디비는 블랙넛이 성적 수치심을 주는 가사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달 25일 고소장을 냈다.
사건은 이달 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배당됐다.
앞서 키디비는 지난 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이 몇몇 노래 가사에서 반복적으로 수치심을 줬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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