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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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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군의 대형 화살 '대장군전' 최초 공개
조선수군의 대형 화살 '대장군전' 최초 공개
입력
2017-07-23 17:43
|
수정 2017-07-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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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이 왜군과 전투를 벌일 때 쐈던 화살인 '대장군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시됩니다.
국립진주박물관은 정유재란 420주년을 맞아 모레부터 열리는 '정유재란 1597' 특별전에서, 왜장 구시 요시타카가 전리품으로 가져간 뒤 그 후손이 보관하고 있던 대장군전을 일반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장군전은 몸통 길이 182센티미터에 무게가 10.6kg에 달하는 대형 목재 화살로 조선군의 화기인 천자총통에 사용됐고 우리나라엔 한 점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국립진주박물관은 정유재란 420주년을 맞아 모레부터 열리는 '정유재란 1597' 특별전에서, 왜장 구시 요시타카가 전리품으로 가져간 뒤 그 후손이 보관하고 있던 대장군전을 일반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장군전은 몸통 길이 182센티미터에 무게가 10.6kg에 달하는 대형 목재 화살로 조선군의 화기인 천자총통에 사용됐고 우리나라엔 한 점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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