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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제대 후 복귀작 '변혁의 사랑'…강소라와 호흡

입력 | 2017-08-19 16:14   수정 | 2017-08-19 16:16
지난 18일 제대한 가수 겸 배우 최시원(30)이 드라마 복귀작으로 tvN 주말극 ′변혁의 사랑′을 택해 배우 강소라(27)와 호흡을 맞춘다.

tvN은 ″최시원과 강소라가 출연하는 ′변혁의 사랑′이 현재 방송 중인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갑자기 백수로 신분이 하락한 재벌 3세 변혁과 스펙은 좋지만 늘 생계형 아르바이트에 바쁜 백준 등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시원이 변혁을, 강소라가 백준을 연기한다.

지난해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히트시킨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