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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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단말기 분리과금 검토…자급제는 미정"
SK텔레콤 "단말기 분리과금 검토…자급제는 미정"
입력
2017-07-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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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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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통신비 청구서에 단말 대금을 분리해 과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상 전략기획부문장은 오늘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통신비 청구서에 단말 대금이 포함돼 있는 만큼, 분리 과금하면 이용자가 실제 통신 요금 수준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부문장은 또, 정부의 통신비 대책에 우려를 드러내며, 휴대전화 구매와 이통사 요금제 가입을 구분해 판매하는 단말기 완전 자급제 도입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상 전략기획부문장은 오늘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통신비 청구서에 단말 대금이 포함돼 있는 만큼, 분리 과금하면 이용자가 실제 통신 요금 수준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부문장은 또, 정부의 통신비 대책에 우려를 드러내며, 휴대전화 구매와 이통사 요금제 가입을 구분해 판매하는 단말기 완전 자급제 도입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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