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재홍

'로드걸 허리에 나쁜 손' 박대성 선수 성추행 무혐의

입력 | 2017-01-2111:32   수정 |2017-01-21 11:34
종합 격투기 ′로드FC′ 선수 박대성 씨가 지난달 경기 후 벌어진 ′로드걸 성추행′ 논란에 대한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발된 박씨를 조사한 결과 무혐의로 사건을 내사종결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씨는 지난달 10일 열린 로드FC 라이트급 경기에서 승리한 뒤 포토타임 때 세리모니를 하면서 ′로드걸′로 나선 최설화 씨의 허리를 끌어안았고, 박씨의 행동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성추행 논란이 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