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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대교서 투신한 30대 남성 구조
가양대교서 투신한 30대 남성 구조
입력
2017-07-3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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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3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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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가양대교에서 33살 박 모 씨가 한강으로 뛰어내렸다가 1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박 씨는 가양대교 생명의 전화를 통해 상담을 하다가 한강으로 투신했으며,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박 씨는 가양대교 생명의 전화를 통해 상담을 하다가 한강으로 투신했으며,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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