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철현
박철현
헌재 "소장 공석 장기화 우려…온전한 구성체 돼야"
헌재 "소장 공석 장기화 우려…온전한 구성체 돼야"
입력
2017-10-1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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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10-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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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소장 공백과 권한대행 체제 장기화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헌재는 오늘 오후 헌법재판관 8명이 모여 논의를 진행한 뒤 "소장과 재판관 공석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수행과 헌법기관 위상에 상당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속히 임명절차가 진행돼 헌재가 온전한 구성체가 돼야 한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헌재는 오늘 오후 헌법재판관 8명이 모여 논의를 진행한 뒤 "소장과 재판관 공석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수행과 헌법기관 위상에 상당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속히 임명절차가 진행돼 헌재가 온전한 구성체가 돼야 한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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