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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박영일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서 30대 유치인 숨진 채 발견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서 30대 유치인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10-20 15:41 | 수정 2017-10-20 15:43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서 30대 유치인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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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 11시쯤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에서 30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특수강간 혐의로 지난 6월 15일 구속 수감된 이후 가슴과 치아 통증 등을 이유로 5차례 병원을 찾았고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했으며, 오늘 오전에도 가슴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망 원인을 병사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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