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원
박성원
'고용부-전공노' 4년만에 협상 가동…'설립신고' 문제 풀릴까
'고용부-전공노' 4년만에 협상 가동…'설립신고' 문제 풀릴까
입력
2017-10-21 10:08
|
수정 2017-10-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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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법외노조인 전국공무원노조가 전공노 설립신고 문제를 놓고 최근 논의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노동계 등에 따르면, 전공노는 지난 1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고용부 측과 만나 새 정부가 전공노의 설립 신고 수용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고용부 측은 해직자의 조합원 가입 허용 규약 등 관련 하자가 해소되면 수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비치면서 추후 관련 논의를 진행하자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동계 등에 따르면, 전공노는 지난 1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고용부 측과 만나 새 정부가 전공노의 설립 신고 수용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고용부 측은 해직자의 조합원 가입 허용 규약 등 관련 하자가 해소되면 수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비치면서 추후 관련 논의를 진행하자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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