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지훈
김지훈
태풍 북상…제주 해상 풍랑특보, 육상 강풍 예비특보
태풍 북상…제주 해상 풍랑특보, 육상 강풍 예비특보
입력
2017-10-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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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10-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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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란'이 북상하면서 제주에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바다의 물결도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입니다.
육상에도 북동풍이 차차 강해져 내일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내일(22일) 새벽을 기해 제주도 산지와 북부, 동부에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란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않겠으며 오는 23일께 온대저기압으로 바뀌어 소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입니다.
육상에도 북동풍이 차차 강해져 내일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내일(22일) 새벽을 기해 제주도 산지와 북부, 동부에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란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않겠으며 오는 23일께 온대저기압으로 바뀌어 소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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