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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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대결' 동생이 웃다…KB손보 알렉스 트리플크라운
한국 프로배구 사상 처음으로 성사된 '외국인 형제 대결'에서 동생 소속팀 KB손해보험이 웃었다. KB손해보험은 5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2(22-25 22-25 25-...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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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삼성에 연장혈투 끝 신승…에드워즈 원맨쇼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연장전에서만 15득점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 저스틴 에드워즈의 활약을 앞세워 서울 삼성을 꺾고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리온은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100-99로...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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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러시아 평창올림픽 출전 여부 검토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러시아 대표팀의 평창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IOC는 오늘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러시아가 국가 주도로 금지 약물을 사용한 혐의에 대해 징계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평창올림픽 출전 금지와 각 종목...
정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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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명가 재건' 외치며 거침없는 11연승
올 시즌 프로배구 V리그에서는 연승 행진 중인 삼성화재 기세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이 무서운 상승세의 동력을 김한석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주말, 기적 같은 드라마를 썼습니다. 대한항공을 상대로 한 세트씩 번갈아 차지하며 맞이한...
김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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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57점 폭발' IBK기업은행, 풀세트 혈투서 현대건설 제압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외국인 선수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의 맹활약으로 현대건설에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IBK기업은행은 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방문경기에서 현대건설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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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여왕' 황연주, 프로배구 남녀 최초 5천 득점
'코트의 꽃사슴' 황연주(31·현대건설)가 프로배구에서 남녀 최초로 5천 득점의 위업을 달성했다. 황연주는 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에서 5세트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의 시간차 공격을 블로킹하며 개인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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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부부 역사' 윤진희 "올해는 내가 원정식의 아내"
2016년은 윤진희(31·경북개발공사)의 해였다. 원정식(27·울산광역시청)은 그해 '윤진희의 남편'으로 불렸다. 2017년은 '원정식의 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2017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 남편 원정식과 함께 출전하고 5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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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문태종, 발바닥 통증…족저근막염으로 2주 이탈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의 문태종(42)이 족저근막염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오리온 추일승 감독은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정규리그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에 앞서 문태종의 부상 소식을 알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추 감독은 "문태종이 최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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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일본프로골프 퀄리파잉스쿨 1위…2018시즌 풀 시드
양용은(45)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1위로 통과했다. 양용은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센트럴 골프클럽 서코스(파72)에서 열린 2018시즌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 대회 마지막 날 6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합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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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상민 감독 "라틀리프 대기록, 성실함에서 나왔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외국인 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대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53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이어가며 국내 프로농구 신기록을 작성했다. 일각에선 미국프로농구(NBA) 케빈 러브(클리블랜드)가 2010-2011시즌에 작성한 NBA 최다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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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호 '화천KSPO 4인방' E-1 챔피언십 우승 '의기투합'
"우리 팀 선수들이 많아 한결 마음이 편안해요.훈련하고 생활할 때 의지가 많이 되고 있어요."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대비해 일본 지바에서 막바지 담금질 중인 '화천KSPO 4총사' 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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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점 눈앞' 이도희 감독 "웬만하면 황연주 안 뺀다"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이도희 감독이 5일 경기에서 라이트 공격수 황연주(31)를 '웬만하면' 끝까지 기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이날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2017-2018시즌 V리그 3라운드 경기에 나서기 전 "오늘 황연주는 웬만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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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포항시에 2천만 원 기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5일 지진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하며 포항시에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삼성은 포항 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쓴다. 매년 6경기 내외를 포항에서 치른다. 포항에서 중·고교 시절을 보낸 강민호는 삼성 입단식에서 1억원을 기부했고, 박해민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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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민병헌 보상 선수로 외야수 백민기 지명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민병헌의 보상 선수로 외야수 백민기(27)를 5일 지명했다. 백민기는 학동초-강남중-성남고-중앙대 출신이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5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고,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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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고려대에 8-0 대승…동아시아챔피언십 담금질 완료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출격을 앞둔 남자 축구대표팀이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오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려대와의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8-0으로 완승했다. 대표팀은 2일 첫 연습경기 3-0 승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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