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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심 8천178m에서 심해어 촬영 성공…기록 경신
日, 수심 8천178m에서 심해어 촬영 성공…기록 경신
입력
2017-08-25 11:38
|
수정 2017-08-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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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가 현존하는 심해어 영상 기록보다 26m 더 깊은 수중에서 심해어를 촬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NHK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는 지난 5월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의 수심 8천178m 지점에 4K 카메라를 탑재한 무인 관측장치를 잠수시켜 심해어를 찍는 데 성공했습니다.
카메라에 잡힌 심해어는 '심해꼼치'로 불리는 물고기의 일종으로 추정되며, 몸길이가 20㎝ 정도로 전체적으로 희고 반투명하며 머리가 크고 뱀장어처럼 가늘고 긴 꼬리지느러미가 있는 게 특징이라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NHK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는 지난 5월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의 수심 8천178m 지점에 4K 카메라를 탑재한 무인 관측장치를 잠수시켜 심해어를 찍는 데 성공했습니다.
카메라에 잡힌 심해어는 '심해꼼치'로 불리는 물고기의 일종으로 추정되며, 몸길이가 20㎝ 정도로 전체적으로 희고 반투명하며 머리가 크고 뱀장어처럼 가늘고 긴 꼬리지느러미가 있는 게 특징이라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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