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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北 핵 실험장 붕괴로 200여 명 사망 가능성"
아사히 "北 핵 실험장 붕괴로 200여 명 사망 가능성"
입력
2017-10-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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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10-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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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핵 실험장 지하 갱도에서 대규모 붕괴 사고가 발생해 200여 명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오늘(31일) 일본 TV 아사히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쯤 북한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지하갱도 건설 공사 중 붕괴 사고가 일어나 100여 명이 지하갱도 공사장에 갇혔고, 구조작업에 나선 나머지 인원들이 추가 붕괴사고로 매몰 돼 200여 명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TV 아사히는 이번 사고의 원인은 지난달 3일 풍계리에서 실시 된 6차 핵실험의 영향으로 주변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쯤 북한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지하갱도 건설 공사 중 붕괴 사고가 일어나 100여 명이 지하갱도 공사장에 갇혔고, 구조작업에 나선 나머지 인원들이 추가 붕괴사고로 매몰 돼 200여 명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TV 아사히는 이번 사고의 원인은 지난달 3일 풍계리에서 실시 된 6차 핵실험의 영향으로 주변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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