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리지,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과 전속계약
리지,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과 전속계약
입력
2018-05-10 10:09
|
수정 2018-05-10 10:09

재생목록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배우 이범수, 오연서와 한솥밥을 먹는다.
이들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연기자, 예능인으로 활약한 리지와 전속계약을 했다"며 "리지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았으며, 유닛(소그룹) 애프터스쿨블루와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다.
또 2011년 시트콤 '몽땅 내사랑'을 시작으로 드라마 '아들 녀석들'과 '앵그리맘', 웹드라마 '모모살롱'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각종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 MC로도 활약했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드라마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하는 종합 연예기획사다.
이들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연기자, 예능인으로 활약한 리지와 전속계약을 했다"며 "리지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았으며, 유닛(소그룹) 애프터스쿨블루와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다.
또 2011년 시트콤 '몽땅 내사랑'을 시작으로 드라마 '아들 녀석들'과 '앵그리맘', 웹드라마 '모모살롱'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각종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 MC로도 활약했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드라마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하는 종합 연예기획사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