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현용
조현용
삼성전자 보통주 50:1 액면분할
삼성전자 보통주 50:1 액면분할
입력
2018-01-31 10:04
|
수정 2018-01-31 16:37

재생목록
삼성전자 이사회가 50대 1의 주식 액면분할을 결의했습니다.
삼성전자 이사회는 오늘(31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의 하나로 발행주식 1주당 가액을 5천 원에서 1백 원으로 50대 1 액면분할하는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이 최종 결정되면 삼성전자 보통주식 총수는 50배로 늘고, 주식 한 주당 가격은 50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액면분할이 이뤄질 경우 삼성전자 주식의 거래량은 현재보다 많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에 대해 작년 한 해에만 53조 원 넘는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낸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실적 호조와 주가 상승을 예상해 액면분할을 결정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이사회는 오늘(31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의 하나로 발행주식 1주당 가액을 5천 원에서 1백 원으로 50대 1 액면분할하는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이 최종 결정되면 삼성전자 보통주식 총수는 50배로 늘고, 주식 한 주당 가격은 50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액면분할이 이뤄질 경우 삼성전자 주식의 거래량은 현재보다 많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에 대해 작년 한 해에만 53조 원 넘는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낸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실적 호조와 주가 상승을 예상해 액면분할을 결정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