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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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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워런 버핏, 올해 2분기 13조 5천억 원 순익"
WSJ "워런 버핏, 올해 2분기 13조 5천억 원 순익"
입력
2018-08-05 06:36
|
수정 2018-08-0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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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올해 2분기에만 우리 돈으로 13조 5천억 원을 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美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워런 버핏이 이끄는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1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3조 5천억 원의 순익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여러 회사의 지분을 투자하는 지주회사로 산하에 여러 보험회사를 거느린 일종의 금융지주 회사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미국 애플사의 지분을 5% 소유한 대주주이자 코카콜라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듀라셀 등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美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워런 버핏이 이끄는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1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3조 5천억 원의 순익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여러 회사의 지분을 투자하는 지주회사로 산하에 여러 보험회사를 거느린 일종의 금융지주 회사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미국 애플사의 지분을 5% 소유한 대주주이자 코카콜라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듀라셀 등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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