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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서비스협력사 직접채용 협상 타결…8천700명 경력 입사
삼성 서비스협력사 직접채용 협상 타결…8천700명 경력 입사
입력
2018-11-02 15:07
|
수정 2018-11-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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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업체 직원 8천7백여 명을 경력직으로 직접 채용하는 협상이 최종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고용대상은 협력사의 정규직과 근속기간 2년 이상의 기간제 직원으로 수리 협력사의 7천8백여 명과 상담협력사의 9백여 명입니다.
지난 4월 17일 노사 양측이 '협력업체 직원의 직접 고용 합의서'에 서명한 지 200일 만의 일로 이들 직원은 채용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 자로 경력 입사하게 됩니다.
노사는 수리직과 자재직 직원은 직접 고용하기로 합의했고 콜센터직원은 전문 자회사를 설립해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직접 고용대상은 협력사의 정규직과 근속기간 2년 이상의 기간제 직원으로 수리 협력사의 7천8백여 명과 상담협력사의 9백여 명입니다.
지난 4월 17일 노사 양측이 '협력업체 직원의 직접 고용 합의서'에 서명한 지 200일 만의 일로 이들 직원은 채용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 자로 경력 입사하게 됩니다.
노사는 수리직과 자재직 직원은 직접 고용하기로 합의했고 콜센터직원은 전문 자회사를 설립해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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