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홍의표
홍의표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에 주가 급등, 환율 급락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에 주가 급등, 환율 급락
입력
2018-11-02 17:18
|
수정 2018-11-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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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에 코스피가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오늘(2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3.53%, 71.54포인트 오른 2,09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하루 83포인트가 오른 2011년9월 이후 7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코스닥도 5.05% 급등하며 690.6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 증시에서는 외국인이 4천4백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미중 무역분쟁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2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며, 16.5원 내린 1,121.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2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3.53%, 71.54포인트 오른 2,09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하루 83포인트가 오른 2011년9월 이후 7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코스닥도 5.05% 급등하며 690.6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 증시에서는 외국인이 4천4백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미중 무역분쟁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2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며, 16.5원 내린 1,121.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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