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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바른미래당 새 당대표로 선출
손학규, 바른미래당 새 당대표로 선출
입력
2018-09-02 16:49
|
수정 2018-09-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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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의 새로운 당대표에 4선의 손학규 상임고문이 선출됐습니다.
손 신임 대표는 오늘(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득표율 27.02%로, 22.86%를 득표한 하태경 후보 등을 제치고 1위로 당선됐습니다.
손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문재인 정권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했지만, 현재 패권정치의 유령이 나라를 뒤덮고 있다"며 "승자독식의 현행 선거제도를 바꿔 바른미래당이 정치개혁의 선봉에 우뚝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3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에는 하태경, 이준석, 권은희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손 신임 대표는 오늘(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득표율 27.02%로, 22.86%를 득표한 하태경 후보 등을 제치고 1위로 당선됐습니다.
손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문재인 정권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했지만, 현재 패권정치의 유령이 나라를 뒤덮고 있다"며 "승자독식의 현행 선거제도를 바꿔 바른미래당이 정치개혁의 선봉에 우뚝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3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에는 하태경, 이준석, 권은희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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