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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지선

김-리 여사, 음악대학 찾아 '우리는 하나' 함께 부르며 화합

김-리 여사, 음악대학 찾아 '우리는 하나' 함께 부르며 화합
입력 2018-09-18 19:57 | 수정 2018-09-18 20:02
김리 여사 음악대학 찾아 우리는 하나 함께 부르며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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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는 북한 최고의 음악인 양성기관인 김명균 명칭 음악종합대학을 찾았습니다.

    오후 3시 반쯤 음악대학에 도착한 두 여사는 수업실을 둘러보고 음악당으로 이동해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아리랑 등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성악을 전공한 두 여사는 합창단의 ‘우리는 하나’ 노래를 들으며 함께 따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김 여사는 음악대학에 열린 왕다래 열매를 보며 “풍성하게 열린 가을 과일처럼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좋은 결실이 맺혀지면 좋겠다“고 말했고, 리 여사도 “지금 하고 있는 회담이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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