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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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국음식점서 발레파킹하던 차량 돌진…6명 부상
인천 중국음식점서 발레파킹하던 차량 돌진…6명 부상
입력
2018-09-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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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9-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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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쯤 인천 중구 북성동 일명 '차이나타운'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대리주차 기사 53살 전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골목길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 씨와 행인 등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전 씨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갔다며 급발진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 티비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차량에 결함이 있는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 사고로 전 씨와 행인 등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전 씨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갔다며 급발진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 티비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차량에 결함이 있는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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