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수근
김수근
의사협회 "파주 마디편한병원, 면허 취소 의사 더 있다"
의사협회 "파주 마디편한병원, 면허 취소 의사 더 있다"
입력
2018-11-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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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1-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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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대리수술과 무면허 수술 의혹이 제기된 파주 마디편한병원에 무면허 의사가 한 명 더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사협회는 대검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도 지부를 통해 접수된 자료를 보면 해당 병원에 면허가 취소된 의사가 한 명 더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리수술을 한 의료기구상과 무면허 수술을 한 의사, 병원장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세 사람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현재 병원장은 대리 수술을 묵인하고 방조했다는 의혹이 있는 만큼 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의결을 거쳐 보건복지부에 면허 취소와 행정 처분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의사협회는 대검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도 지부를 통해 접수된 자료를 보면 해당 병원에 면허가 취소된 의사가 한 명 더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리수술을 한 의료기구상과 무면허 수술을 한 의사, 병원장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세 사람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현재 병원장은 대리 수술을 묵인하고 방조했다는 의혹이 있는 만큼 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의결을 거쳐 보건복지부에 면허 취소와 행정 처분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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