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맥그리거, 드디어 UFC 복귀…10월 7일 하빕과 타이틀전
맥그리거, 드디어 UFC 복귀…10월 7일 하빕과 타이틀전
입력
2018-08-04 16:25
|
수정 2018-08-04 16:26

재생목록
UFC 최고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0·아일랜드)가 긴 외도를 끝내고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UFC 공식 홈페이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오는 10월 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29의 메인이벤트를 통해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맥그리거의 복귀전 상대는 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다.
UFC 최초로 두 체급(페더급·라이트급)을 동시 석권한 맥그리거와 현재 UFC 라이트급의 절대 강자인 누르마고메도프의 대결이 성사됐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둘의 격돌을 1971년 뉴욕의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무함마드 알리와 조 프레이저의 `세기의 복싱 대결`에 견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맥그리거는 2016년 11월 에디 알바레스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뒤 1년 9개월 동안 UFC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대신 지난해 8월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은퇴)와 복싱 경기에 나섰다가 10라운드 TKO로 졌다.
오랫동안 방어전을 치르지 않아 라이트급 타이틀을 박탈당했지만, UFC 최초로 두 체급을 동시 석권한 최고의 슈퍼스타다.
누르마고메도프는 지난 4월 알 아이아퀸타에게 판정승하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UFC 10연승 포함 격투기 26연승으로 맥그리거를 왕좌에서 끌어내렸다.
맥그리거는 무패 챔피언인 하빕을 상대로 누가 라이트급 최강자인지 입증한다는 각오다.
반면 누르마고메도프는 맥그리거를 제압하고 `언터처블`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UFC 공식 홈페이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오는 10월 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29의 메인이벤트를 통해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맥그리거의 복귀전 상대는 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다.
UFC 최초로 두 체급(페더급·라이트급)을 동시 석권한 맥그리거와 현재 UFC 라이트급의 절대 강자인 누르마고메도프의 대결이 성사됐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둘의 격돌을 1971년 뉴욕의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무함마드 알리와 조 프레이저의 `세기의 복싱 대결`에 견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맥그리거는 2016년 11월 에디 알바레스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뒤 1년 9개월 동안 UFC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대신 지난해 8월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은퇴)와 복싱 경기에 나섰다가 10라운드 TKO로 졌다.
오랫동안 방어전을 치르지 않아 라이트급 타이틀을 박탈당했지만, UFC 최초로 두 체급을 동시 석권한 최고의 슈퍼스타다.
누르마고메도프는 지난 4월 알 아이아퀸타에게 판정승하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UFC 10연승 포함 격투기 26연승으로 맥그리거를 왕좌에서 끌어내렸다.
맥그리거는 무패 챔피언인 하빕을 상대로 누가 라이트급 최강자인지 입증한다는 각오다.
반면 누르마고메도프는 맥그리거를 제압하고 `언터처블`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